2005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5/04/30 민주노총은 제2의 '97년 노동법개악'에 싸인할 것인가?
2005/04/30 울산플렌트노조, 타워크레인에서 단식농성돌입
2005/04/28 '일반인'이 아닙니다. '비장애인'입니다.
2005/04/28 "'비정규직→노점상→노숙자', 빈곤의 양극화 위험수위다!"
2005/04/28 난생처음 구입한 로또번호 대공개 +_+
2005/04/26 '차별없는 서울', 비정규직 차별의 현실을 몸소 알려내다
2005/04/26 '나쁜 장애인', 온몸으로 차별에 저항하다
2005/04/25 비정규관련 노사정대화, 29일로 시한연기
2005/04/24 술과 노래에 취하다... -_-
2005/04/22 학습지노조, 구몬학습 본사 앞 故 이정연 교사 추모제 열어
2005/04/22 서울시청 앞 광장의 이중적인 봄풍경
2005/04/20 선배열사들의 빛바랜 영정사진 앞에서
2005/04/20 녀석... -_-;
2005/04/19 '한가인도 연대했다! 원직복직 쟁취하자!'(?)
2005/04/19 민주노총, “열린당 이목희의원은 그 입 다물라”
2005/04/18 근황보고... ^^ [2005/04/18]
2005/04/17 장애인ㆍ비장애인 한데 모여 이룬 아름다운 어울림
2005/04/15 요즘 '셧터' 내리는게 유행인가?
2005/04/15 개새끼도 한달에 40만원, "비정규직은 64만원이라고?"
2005/04/15 이명박시장은 친환경주의자(?)
2005/04/14 민주노동당이라는 이름에서 '노동'이 사라진다면
2005/04/14 장기투쟁중인 '성진애드컴', 결사투쟁 결의 다져
2005/04/14 기자들의 무식함... ㅡ_ㅡ+
2005/04/14 인권위발표에 호들갑떠는 재벌과 언론
2005/04/14 ‘주먹이 운다’, ‘달콤한 인생’에 판정승!
2005/04/14 인권위, ‘인권위, ‘비정규직' 노동자 손들어줬다
2005/04/14 아침인사 ^^* [1]
2005/04/13 노동자의 피눈물로 점철되는 대한민국
2005/04/13 노숙인에게 가장 반가운 선물은 '봄'
2005/04/13 “중증장애인들은 죽어서도 자신의 소원못푼다”
2005/04/13 대자보 김오달 기자에게 후원의 손길 이어
2005/04/12 짝은 맞아야지... ㅡ_ㅡ+
2005/04/12 철도청은 새마을호 여승무원 정규직화 약속을 지켜라!
2005/04/12 독도도 빼앗길 판에 국경일마저 없애겠다?
2005/04/11 보아의 '170도 인사'가 '야쿠자식 인사'라고?
2005/04/10 분장클럽, '해열제'를 아시나요?
2005/04/10 허탈합니다... /^^/
2005/04/10 폭탄주가 아닙니다... ㅡ_ㅡ+
2005/04/10 아이들의 성, 제한하고 관리해야하는 걸까?
2005/04/09 팜므파탈과 해결사, 전혀 ‘달콤하지 않은 인생’
2005/04/09 목숨 걸고 택시를 잡다
2005/04/08 전국공무원노조 김영길 위원장 경찰에 강제 연행
2005/04/07 재개발 예정, 방지거 병원을 공공병원으로! [1]
2005/04/06 “국회의원, 당신들이 비정규직에 대해서 알어?”
2005/04/06 부상투혼 빛낸 보아, 日 음악사 다시 썼다.
2005/04/05 마포연대, 성미산 가족 나무심기 행사 열어
2005/04/04 라면인생 ㅡ_ㅡ+ [1]
2005/04/04 '차별에 저항하라!', 제3회 장애인권영화제 열려
2005/04/04 서울시청 항의 방문한 성매매집결지 화재참사 유가족들
2005/04/03 사진을 찍는다는 것... ㅡ_ㅡ
2005/04/02 청와대직원은 파견! 노동부장관은 비정규 전환!
2005/04/02 장애인 노숙자시켜 철거민 탄압하는 건설사
2005/04/01 어떠한 장애물도 우리의 투쟁의지를 꺽을 수는 없다!
2005/04/30 울산플렌트노조, 타워크레인에서 단식농성돌입
2005/04/28 '일반인'이 아닙니다. '비장애인'입니다.
2005/04/28 "'비정규직→노점상→노숙자', 빈곤의 양극화 위험수위다!"
2005/04/28 난생처음 구입한 로또번호 대공개 +_+
2005/04/26 '차별없는 서울', 비정규직 차별의 현실을 몸소 알려내다
2005/04/26 '나쁜 장애인', 온몸으로 차별에 저항하다
2005/04/25 비정규관련 노사정대화, 29일로 시한연기
2005/04/24 술과 노래에 취하다... -_-
2005/04/22 학습지노조, 구몬학습 본사 앞 故 이정연 교사 추모제 열어
2005/04/22 서울시청 앞 광장의 이중적인 봄풍경
2005/04/20 선배열사들의 빛바랜 영정사진 앞에서
2005/04/20 녀석... -_-;
2005/04/19 '한가인도 연대했다! 원직복직 쟁취하자!'(?)
2005/04/19 민주노총, “열린당 이목희의원은 그 입 다물라”
2005/04/18 근황보고... ^^ [2005/04/18]
2005/04/17 장애인ㆍ비장애인 한데 모여 이룬 아름다운 어울림
2005/04/15 요즘 '셧터' 내리는게 유행인가?
2005/04/15 개새끼도 한달에 40만원, "비정규직은 64만원이라고?"
2005/04/15 이명박시장은 친환경주의자(?)
2005/04/14 민주노동당이라는 이름에서 '노동'이 사라진다면
2005/04/14 장기투쟁중인 '성진애드컴', 결사투쟁 결의 다져
2005/04/14 기자들의 무식함... ㅡ_ㅡ+
2005/04/14 인권위발표에 호들갑떠는 재벌과 언론
2005/04/14 ‘주먹이 운다’, ‘달콤한 인생’에 판정승!
2005/04/14 인권위, ‘인권위, ‘비정규직' 노동자 손들어줬다
2005/04/14 아침인사 ^^* [1]
2005/04/13 노동자의 피눈물로 점철되는 대한민국
2005/04/13 노숙인에게 가장 반가운 선물은 '봄'
2005/04/13 “중증장애인들은 죽어서도 자신의 소원못푼다”
2005/04/13 대자보 김오달 기자에게 후원의 손길 이어
2005/04/12 짝은 맞아야지... ㅡ_ㅡ+
2005/04/12 철도청은 새마을호 여승무원 정규직화 약속을 지켜라!
2005/04/12 독도도 빼앗길 판에 국경일마저 없애겠다?
2005/04/11 보아의 '170도 인사'가 '야쿠자식 인사'라고?
2005/04/10 분장클럽, '해열제'를 아시나요?
2005/04/10 허탈합니다... /^^/
2005/04/10 폭탄주가 아닙니다... ㅡ_ㅡ+
2005/04/10 아이들의 성, 제한하고 관리해야하는 걸까?
2005/04/09 팜므파탈과 해결사, 전혀 ‘달콤하지 않은 인생’
2005/04/09 목숨 걸고 택시를 잡다
2005/04/08 전국공무원노조 김영길 위원장 경찰에 강제 연행
2005/04/07 재개발 예정, 방지거 병원을 공공병원으로! [1]
2005/04/06 “국회의원, 당신들이 비정규직에 대해서 알어?”
2005/04/06 부상투혼 빛낸 보아, 日 음악사 다시 썼다.
2005/04/05 마포연대, 성미산 가족 나무심기 행사 열어
2005/04/04 라면인생 ㅡ_ㅡ+ [1]
2005/04/04 '차별에 저항하라!', 제3회 장애인권영화제 열려
2005/04/04 서울시청 항의 방문한 성매매집결지 화재참사 유가족들
2005/04/03 사진을 찍는다는 것... ㅡ_ㅡ
2005/04/02 청와대직원은 파견! 노동부장관은 비정규 전환!
2005/04/02 장애인 노숙자시켜 철거민 탄압하는 건설사
2005/04/01 어떠한 장애물도 우리의 투쟁의지를 꺽을 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