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9월 06일
칼럼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호러타임즈의 필진(;;;) 중 하나인 'Luna ごつき'입니다. (뒤의 일본어는 '고츠키'라고 읽으시면 됩니다...-_-)
한꺼번에 지난 몇년간(많기도 하지? -_-+) 썼던 리뷰들을 모두 올려버리고 나서, 어떤 영화의 리뷰를 쓸까 생각하다가 든 생각입니다만... ^^
하나의 작품의 리뷰를 쓰는걸 잠시 중단(혹은 게을리-_-)하고 [ごつき's horror clock]이라는 제목으로 '나만의 장르구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획칼럼을 연재해볼까 합니다.
워낙 하위장르가 많은 영화장르가 호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그때문에 장르구분 자체를 가지고 수많은 논쟁들이 오갈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제가 기획하는 칼럼에서는 또다른 논쟁을 해보자~ 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 이러 이러한 장르구분을 해보면 어떨까? 이렇게도 장르구분이 되는구나~ +_+ 라는 생각이 들만한 주제로 좀 새로운 저만의 장르구분법을 제시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그 첫번째로 제시되는 장르는 무엇일까요? -_-ㅋ
바로 'Sailor Horror'입니다. 한간에서는 '하이틴 호러', '학원 호러물'이라고 명명하지만-_- 제가 얘기하는 세일러 호러란 오로지 교복의 매력발산을 위해 제작된 듯이 보이는+_+ '교복'만 줄창 나와대는 영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내일 중으로(과연?=_=) 주 1회정도의 호흡으로 연재를 시작할 것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__)
will be back~
# by | 2003/09/06 12:16 | ごつき's horror cloc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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