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 "상처받은 당신의 가슴에 안티프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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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抛討] 제6회 시청앞 밤마실, 초짜 아티스트의 세상과 소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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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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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저녁,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문화미래이프의 '제6회 시청앞 밤마실 - 여성전용콜택시 Now!'가 열렸다. 이젠 '시청앞 밤마실'의 상징이 된 '핑크택시'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 중 '치유의 집 - 안티프라민'이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자신을 '초짜 아티스트'라고 소개한 그녀는 "세상과 소통하고 귀를 열고, 세상을 살아가며 받은 사람들의 상처에 '안티프라민'을 발라주고 싶다"며 자신의 퍼포먼스를 소개했다. 자신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이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가 온몸을 내밀어 진심을 다해 껴안아준 그녀의 온기가 성큼 다가온 가을의 서늘한 한기를 따뜻하게 보듬어준다.
저는 홀로 서서 우리 사회의 소외된 부분들과 함께하기 위한 미디어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 기자로서의 활동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의 후원을 요청합니다 (우리은행(김오달) : 549-022249-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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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Luna吾月 | 2009/10/21 17:22 | 상식이 통하는 세상만들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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