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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상형, 혜경과 난 쌍둥이같아"

 
"성격·이상형, 혜경과 난 쌍둥이같아"
김성은, 홈피에 '돌아온 뚝배기' 역할 솔직담백한 마음 전해
 
보아돌이
 
KBS 2TV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 연출 이덕건)에서 '사랑스런 말괄량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은이 극중 맡은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http://kimsungeun.sidushq.com)에 최근 근황 및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쓴 글로 전했다.
 
▲ <돌아온 뚝배기>에서 설렁탕집 딸 혜경 역을 맡고있는 탤런트 김성은.     © 보아돌이
 
김성은은 "안녕하세요, 해피걸 썽이에요! 너무 오랫만이죠? 모두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셨는지 궁금해요~(웃음) 저는 돌아온 뚝배기와 불후의 명곡 촬영으로 바쁜 매일을 보내고 있지만 너무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답니다!"라며 밝은 성격이 그대로 담긴 인사로 글을 시작했다.

전체기사보기 - http://injournal.net/sub_read.html?uid=6341&section=section10&section2=

by Luna吾月 | 2008/07/05 18:10 | 이런 방구-_-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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