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 영화인들, '심상정 살리기' 대거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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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리·임순례·심재명·정지영, 경기 고양갑 유세현장에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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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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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국회의원 총선을 3일 앞둔 어제(6일) 5시경 '72시간 철야유세'에 나선 경기 고양 양갑 진보신당 국회의원 후보의 화정역 3번 출구 앞 유세현장에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호흡을 맞춘 임순례 감독과 영화배우 문소리, 그리고 제작자인 MK픽쳐스 심재명 대표 등 영화인들이 대거 출동해 심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중앙선관위에 심 후보 연설원으로 등록해 심 후보와 함께 발로 뛰며 지원에 나선 문소리는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 감기몸살에 걸릴 지경이었음에도 불구, 이날 유세현장에서 유세차에 올라 열정적인 지지연설을 펼쳐 이를 지켜보던 고양 시민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 ▲ 심상정 후보와 나란히 서서 지나는 시민들에게 심 후보 지지를 호소한 영화배우 문소리. © 김오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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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열정적으로 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 영화배우 문소리. © 김오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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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Luna吾月 | 2008/04/08 12:42 | 상식이 통하는 세상만들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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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심상정 의원 만큼은 살아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