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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친다고 대운하 뚫리는 건 아니다"

 
"고함친다고 대운하 뚫리는 건 아니다"
민주노동당 이명박 후보 공격, '정치적 노조' 운운에 반박 논평
 
김오달 기자
 
민주노동당이 선대본 대변인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독특한(?) 노조관과 한반도 대운하 공약을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인 권영길 선대본의 박용진 대변인은 9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대변인 논평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정치적 노조'가 있다며 그러한 노조는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 것은 이 후보가 그동안 보여왔던 노동조합에 대한 낡은 인식을 다시 한번 드러낸 것"이라며 이 후보의 노조관을 비판했다.

전체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3119&section=section3

by Luna吾月 | 2007/10/09 17:03 | 상식이 통하는 세상만들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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